나만의 AI 출판사

흩어진 생각을,
한 권의 책으로.

메모, URL, 사진 속 아이디어를 편하게 던져두세요. 초고실이 소재를 읽고 연결해 블로그 한 편부터 브랜드 매거진, 전문 연재와 책까지 키워드립니다.

카카오로 빠르게 시작무료회원 제공원본 소재 보존

QUICK NOTE

오늘 떠오른 생각

안전하게 저장됨
좋은 브랜드는 제품을 설명하기 전에, 사람들이 믿고 싶은 세계를 먼저 보여주는 건 아닐까.
#브랜딩#현장경험 URL 자동 감지

EDITOR'S NOTE

브랜드가 만드는
‘믿고 싶은 세계’

핵심 주장과 실제 사례를 연결하면 전문 아티클의 도입부가 됩니다.

BOOK OUTLINE

자동 저장

작은 브랜드의 세계관 수업

1. 제품보다 먼저 믿음을 설계한다
2. 고객의 언어로 세계를 설명한다
3. 반복 가능한 브랜드 장면을 만든다

HOW IT WORKS

집필보다 먼저,
소재가 자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초고실은 빈 문서 앞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미 떠오른 생각을 붙잡고 서로 연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01

일단 던져두기

메모를 쓰다가 URL을 붙이고 이미지도 함께 넣으세요.

02

편집자가 정리하기

독자 문제, 핵심 주장, 실제 사례와 필요한 근거를 나눕니다.

03

방향 발견하기

쌓인 소재에서 연재와 책의 제목·콘셉트 후보를 찾습니다.

04

목차와 원고로 키우기

관련 소재를 장별로 연결하고 내 손으로 흐름을 다듬습니다.

WHAT YOU CAN PUBLISH

생각이 머무는 곳마다
다른 결과물이 됩니다.

하나의 소재를 한 번 쓰고 버리지 않습니다. 다른 관점과 형식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01

블로그·브런치·티스토리

생각과 경험을 독자가 끝까지 읽는 한 편으로.

02

브랜드 매거진

브랜드의 관점과 고객 사례를 일관된 연재로.

03

전문 아티클·논픽션

주장과 근거가 살아 있는 신뢰의 콘텐츠로.

04

장르소설

인물·세계관·복선이 이어지는 이야기로.

YOUR WORDS, YOUR CANON

“AI가 대신 소유하지 않는 집필.”
원본은 그대로원고 버전은 차곡차곡최종 판단은 작가가회원별 창작물 분리

SAFE WRITING

내 글을 지키는 것도
편집의 일부입니다.

원본 소재와 AI 해석을 분리합니다.
수정할 때마다 새 원고 버전을 남깁니다.
내가 고른 목차를 AI가 덮어쓰지 않습니다.
외부 공개·발행·삭제는 승인 없이 실행하지 않습니다.

START YOUR FIRST DRAFT

책은 어느 날 쓰는 것이 아니라,
매일 모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떠오른 한 문장부터 초고실에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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